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와 함께하는 ‘초복맞이 행복밥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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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용호)은 7월 17일(목),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정기연)와 함께 지역 장애인을 위한 ‘초복맞이 행복밥상’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장애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장애인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양식이 제공되어 훈훈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본 행사에 15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였다. 이번 후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정기연 본부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철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용호 관장은 “매년 변함없는 온정으로 지역 장애인을 위해 후원과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을 누리는 장애인 친화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밥상’ 행사는 계절별 정기 추진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복지관의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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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주드림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59596
2. 뉴스핑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와 함께하는 ‘초복맞이 행복밥상’ 성료 - 뉴스핑
3. 뉴스포털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