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반짝 상담소』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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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용호)은 오는 8월 22일(금) 오후 2시, 아트스페이스 흥학관에서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반짝 상담소'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광주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2025 생활거점 공간 문화향유 프로그램’ 사업으로 양성된 뮤지컬 밴드팀의 공연이다.
뮤지컬 '반짝 상담소'는 장애인 가족의 일상 속 고민과 갈등을 음악과 연극으로 풀어내는 따뜻한 가족극으로 남구장애인예술단 ‘그린앙상블’과 협업하여 바이올린, 플룻, 드럼, 콘트라베이스,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져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은영 총감독과 강윤숙, 신지용, 보컬 김은영 등 전문 예술가들이 지도와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조용호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공연은 장애예술인이 뮤지컬이라는 분야 도전하며 무대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문화권 보장과 예술로 하나 되는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장애인복지관은 2021년부터 광주광역시 남구청의 지원으로 남구 장애인예술단을 육성하고 있으며 광주문화재단으로부터 2023년부터 3년간 장애예술인을 위한 생활거점 공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복지관(☎ 062-611-19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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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주드림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0756
2. 뉴스포털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