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의 후원으로 지역 내 장애인과 동행하여 10월 30일(목)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으로 “저탄소 레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
|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용호)은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정기연)의 후원으로 지역 내 장애인과 동행하여 10월 30일(목)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으로 “저탄소 레일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이번 ‘저탄소 레일로_기차여행’은 저탄소 운송 인프라 철도를 활용하여 광주송정역에서 장항역까지 이동하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임직원 8명과 남구 지역 내 장애인 20명이 함께 국립생태원의 다양한 생태 전시관과 자연경관을 관람하고 친환경 교통수단을 체험하며 가을의 정취와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이번 기차여행은 “기부 플랫폼 ‘체리앱(Cherry App)’을 활용한 ‘저탄소 레일로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째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저탄소 레일로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임직원 100여명이 동참해 탄소발자국 누적 500만 보를 달성, 그 모금액을 장애인 여행 지원금으로 전달함으로써 ‘걸음이 모여 나눔이 되는’의미 있는 여행이 되었다.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장애인분들과 함께 저탄소 실천을 나누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조용호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장은 “장애인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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