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1월 8일, 광주안과의 후원과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및 직원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새해맞이 행복밥상’ 행사를 개최했다. |
|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용호)은 1월 8일, 광주안과의 후원과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및 직원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새해맞이 행복밥상’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지역 장애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된 급식이 제공됐다. 특히 광주안과는 급식 재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남구의회(남호현 의장) 의원 및 직원들이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새해 분위기를 더하며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광주안과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용호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광주안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안과는 ‘당신의 눈을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7년부터 8년 연속 장애인 지역사회 참여사업을 지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관련기사]
1. 광주드림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118
2. 뉴스포털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868
3. 뉴스핑 http://www.newsping.co.kr/article.php?aid=19429283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