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정성을 담은 밑반찬&간편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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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구장애인복지관
작성일 26-02-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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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식탁 위 한 끼에 마음까지 함께 담아 전했습니다.
마을동행팀에서는
재가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반찬이 왔을까요?”
“국까지 있어서 정말 좋네요.”
“덕분에 한 끼 걱정 덜었어요.”
짧은 대화 속에서
식사 한 끼가 누군가에겐
하루를 버티는 힘이라는 걸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지원은
화성회관, 유리네 반찬, 창평전현숙국밥,
삼육두유 서구 대리점, 안데르센 제과점의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반찬과 간편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혼자가 아니라는 안심”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을동행팀은
현장에서 만나고,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사람을 연결해 이웃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작은 반찬 하나가
오늘의 안부가 되는 현장,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